추모글 목록

추모의 글: 1519
성명 추모의 글 시각
박혜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성운동의 첫길을 열어주신 그 뜻을 잘 이어가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2020-10-04
홍문정
고 이이효재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편안히 잠드소서!
2020-10-04
이수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04
정유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의 모든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평안히 쉬십시오.
2020-10-04
명*숙
늘 깨어있는 지식인으로 시대적 과제를 앞장서서 고민하시며 앎과 삶이 일치하셨던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순수함으로 세상과 삶에 희망을 놓치지않고 '감격파'의 에너지를 기꺼이 나눠주신 따뜻한 사랑과 헌신을 잊지않겠습니다. 이제 하늘나라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2020-10-04
정미영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04
신선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04
황옥주
선생님 편히 가십시요
잊지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2020-10-04
송아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04
김이승현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선생님이 열어주신 길, 이제 저희들이 탄탄히 닦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2020-10-04
김은혜
정의 ㆍ평화 ㆍ협동 ㆍ상생의 길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이효재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제자의 한 사람으로
부끄럽지 않은 삶
살아가겠습니다

하늘가시는 길
평화를 빕니다

♥♥♥♥♥
2020-10-04
강정숙
늘 앞장서서 저희들이 갈 방향을 함께 하신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빌 수 없다는 사실이 애통합니다만 그것은 이생의 저의 생각입니다. 선생님이 남기신 과제는 후배들이 해나가겠습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2020-10-04
안정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0-10-04
이경숙
선각자의 길을 걸으시면서도 베품과 나눔을 실천하신
영원한 스승님!
스승님의 길을 기억하며 그 뒤를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10-04
송다영
여성들에게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내는 주체가 되라고 말씀하시고, 몸소 실천하셨던 이이효재 선생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202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