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 추모의 글 | 시각 |
|---|---|---|
| 한미경 | 선생님의 삶이 우리삶에 그대로 흐르는 것 같습니다. 평생을 치열하게 그리고 부드럽게 살아오신 그 발자국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
2020-10-04 |
| 신미숙 | 가장 따뜻했고, 가장 치열하셨습니다. 평등,평화,사랑의 가르침을 잊지않겠습니다. 편히 쉬소서. |
2020-10-04 |
| 이경옥 | 33여년 전 선생님을 책을 보고 여성학을 입문하고, 15년전에 선생님을 진해에서 뵈었습니다. 읽은 책을 주시고 독서토론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존경하는 큰 어르신이었습니다. 학자로서만이 아니라 늘 몸소 실천하시던 모습을 기억합니다. 이제 편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
2020-10-04 |
| 신영화 | 존경하는 이효재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 깊이 선생님의 가르침을 새기며 잊지 않겠습니다. |
2020-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