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글 목록

추모의 글: 1519
성명 추모의 글 시각
한미경
선생님의 삶이 우리삶에 그대로 흐르는 것 같습니다.
평생을 치열하게 그리고 부드럽게 살아오신 그 발자국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2020-10-04
신미숙
가장 따뜻했고, 가장 치열하셨습니다.
평등,평화,사랑의 가르침을 잊지않겠습니다.
편히 쉬소서.
2020-10-04
이경옥
33여년 전 선생님을 책을 보고 여성학을 입문하고, 15년전에 선생님을 진해에서 뵈었습니다. 읽은 책을 주시고 독서토론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존경하는 큰 어르신이었습니다. 학자로서만이 아니라 늘 몸소 실천하시던 모습을 기억합니다.
이제 편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2020-10-04
신영화
존경하는 이효재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 깊이 선생님의 가르침을 새기며 잊지 않겠습니다.
2020-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