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 | 추모의 글 | 시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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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주 | 고 이효재 선생님의 고귀한 뜻과 헌신적인 실천을 영원히 기억하고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으로 인해 우리 나라가 이 세상이 한발자국 성큼 나아갔고 너무나 많은 여성과 남성들이 스스로의 운명의 주인됨을 깨닫고 행복해질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
2020-10-14 |
| 김지아 | 여성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14 |
| 다은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덕분에 많은 여성들이 살았습니다. |
2020-10-13 |
| 노진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13 |
| 김현정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2020-10-13 |
| 김민정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13 |
| 최미나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13 |
| 김소진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13 |
| 김혜인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잊지 않겠습니다. |
2020-10-12 |
| 이예은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12 |
| 안정현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12 |
| 전서현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성인권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
2020-10-12 |
| 정수경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12 |
| 윤영운 |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뜻을 영원히 간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
2020-10-12 |
| 추모자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20-10-12 |